그림의 발전이 없군요..

Image fanartid 216220 cut 0 w 650 h 592 t 20160226101504

정말 없군....

ㅡ암튼... 상황 설명을 드리자면...에... 신작이 올라가긴 했는디... 20분 만에 악플과 실드의 접전으로 댓글이 200개 넘게 달리는 바람에 관리자 분께서 글 내리셨습니다. 현재 연재는 불투명한 상황..
뭐... 솔직히 같이 올라오신 분 작품에 비하면 낙서 수준의 만화지만..
그 정도 퀄에 이 정도로 열정적으로(?) 반응해 주실 줄은... ㅋㅋ
악플 다는건 상관없지만 싸우지는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오히려 다른 분들에게 민폐가 되니.
앞으로 어떻게 될 지는 모르것지만 넷 상에서의 예절은 지켜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