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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컨셉-류큐왕국군대-창병대

2018/01/27 22:45:41

이제부터 추가해나갈 자캐가 주인공인 2070년대가 배경으로된 만화의

컨셉들입니다.

첫번째로는 창병대입니다.

창병대

2070년대를 배경으로한 세계관에서 창병대라니?라는 생각이 들겠지만

의장용으로 창을들고다니는 호위부대이다.

실제로 싸울땐 총을쓰며, 모든총을 다룰줄안다.

말하자면 영국 왕실 근위대같은 역할.


이들은 호위부대로써 특수부대와같은 훈련을받는다.

주로 성을 지키며 호위하는 역할을하며

성의 모든 문마다 배치가되어있어 아군들에겐' 문지기'로불린다.


-탄생한 계기

쿠토라는 청년이 일본의 모든 야쿠자세력을 무너뜨리고

완전히 새로운 정부를 만들자며 반란을 일으켰다.

그때 일본에서 활동중이던 매우큰 중국 야쿠자세력이있었는데.

(한국으로따지면 조선족 깡패들 같은 기분이다.)

쿠토는 이 중국 야쿠자들부터 몰아내고 남은 건물을 아지트로 이용하였다.

이때 살아남은 중국인 야쿠자들중 쿠토를 따르기로한 자들이

이 창병대들이다. 그래서 중국풍 갑옷을 입고있는것.


창병대들은 전 중국 야쿠자세력이였을때부터 호위임무를 주로맡던

사람들이라 매우 혹독한 훈련을 거친 엄선된 사람들이기에

싸움실력과 총을다루는실력만큼은 일반군인들보다 뛰어나다.

창병대 대장은 정씨우윈이라는 중국인으로

정씨우윈도 미찬가지로 전 중국 야쿠자세력이였을때부터

호위대장을 맡아온 실력있고 경력있는 자다.


여담


오히려 창병대들은 전중국 야쿠자시절보다 쿠토시절을 더좋아하는데

그이유는 예전시절엔 양복과 총만들고 다녔지만

현재는 자신의 나라를 나타내는 중국풍 옷과

중국인들이 대부분 좋아하는 무기인 긴 창을 주었기 때문.

(군복이 붉은색이아닌 초록색이란점에서 아쉬워한다.)

사실 쿠토가 중국세력을 자신의 편으로 만들기위해

중국인의 특성을 이용한 하나의 계략이였다.

쿠토의 얼굴(6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