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g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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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습니다!

2016/07/28 22:27:49

  아는 친구 웹툰 신작을 도와주던 도중 이런저런 사건이 터진걸 보고 오랜만에 배코 페이지 들려보네요

 모쪼록 독자분들의 사랑을 먹고 사는 사람인 만큼 친구가 준비중인 웹툰도 그렇고 지금 준비 중인 차기작도 그렇고 잘 만들어서 다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