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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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 복수

2016/05/08 16:03:38

어제 식당에서 밥먹고 나갈려는데 갑자기 뒤에서 어떤여자가 갑자기와서는 "아씨발 좀비켜"라는겁니다. 와시발 빡쳣는데 가족들있으니까 뭐라할수도없어서 이거또한 지나가리 라는생각을가지며 무시했죠. 식당에서 나오는데 고오급승용차가있더라구여. 아까 그여자가 타더군여 흠.. 김치냄새가 진동을하네요 ㅋ 그때 왠지모르게 기분더러워서 콧구멍보다작은 돌 차에던짐... 하하하핳ㅎ하하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