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h9430 님의 컬렉션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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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뭐 보드에 쓴 소리를 한다면 시비글 빼곤 귀담아 들을줄도 알아야한다.. 충고의 말을 무시하고 계속 자기네들끼리 똘똘뭉치면 그게 ㅈ목이다. 친목은 괜찮다. 원래 여기가 친목하려고 만든 곳이니. 누군지는 모르나 지금 이 보드의 문제점을 지적하고있다. 그 말을 잘듣고 고쳐나가야 한다.. 그리고 그 누구를 암묵적으로 응원한다.. 잘 싸워주길..

근데 그 일요일에 오타쿠에 대한 만화...

소재는 신선했으나 너무 과한 것이 있음... 그리고 댓글도 보면 오타쿠 실드치는 댓글만 비난하고 까면 칭찬받음... 배코 인성이 이따구밖에 안되나... 또 이런 글 올리면 보드에 씹타쿠들밖어 없어서 이 ㅈㄹ이라고 ㅈㄹ하겠지...ㅡㅡㅡ 오죽했으면 내가 이런 그지같은 글을 올리나... 너희들이 싫어하는 건 혼모노들이다..오타쿠들이 아니고.. 또 이 글에 비난할...더보기

솔직하게 글을 써본다..

옛날에 언더테일이라는 갓겜이 나왔을때 엄청난 인기로 자게에 많은 글이 올라왔지만 점차 그 도배글로 사람들이 지쳤다.. 맨날 언더테일이라는 주제의 글이 인기글로 올라오면 '또 언테충이?'라는 글이 올라오고 심지어 오리님께서도 자제부탁한다는 글까지 올라왔었다.. 이번에 너의 이름은 이라는 애니도 제발 그 꼴나지 않았으면... 절때 내가 그 애니를 보지 않아서 ...더보기

지금 이 글은 어쩌면 사적인 감정을 토로하는 글일지도 모른다...

요새 새로운 보드러분들이 많아져서 활기차고 좋다.. 새로운 분들이 많아져서 좋다. 그러나 요새 여기에서 소외감을 느낄 때가 많다. 저번에도 이런 글을 올려서 '그럼 나가던가'라는 생각은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지금 느끼는 이 감정은 어쩔 수 없다. 점점 여기 있던 분들이 보드에 나가시고... 점차 지친다.. 요새 여기다 무슨 글을 올려야할지 모르겠다. 그림...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