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h9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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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오랜만

2018/02/06 23:43:30

이제 기숙사를 벗어나 자취집을 얻어서 이제 마음껏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다! (그래봤자 이제 고인이니 누군지 모르겠지..쓸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