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rto이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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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오버워치 겐지x메르시 이야기

2016/11/15 18:57:25

나는 겐지 사이보그 닌자다..
나는 나를 알기위해 수련원으로 들어갔고 그곳에서 수련을 하면서 승승인 젠야타 스승님을 만나게 되었다.
젠야타 스승님은 나에게 '존재'란 것을 알려주셨고 나도 하나하나 배워가며 수련을 하며 살아가고 있었다.
어느날 스승님이 날 찾아오시면서 이렇게 말을 하셨다.

"겐지..당신에게 주는 선물이오."

스승님은 나에게 황금으로 만들어진 수리검, 구리고 황금 용검을 주셨고 충고를 해주셨다.
나는 얼떨떨하고 당황하며 스승님을 바라보았다.

"겐지..이 황금 수리검은 자신이 평정심을 찾고 발휘했을때 황금수리검이 된다오.."

"스승님.. 하지만 저는 아직 배워야 하는것이 산더미 입니다.. 어떻게 저에게 이런 귀한것을..."

나는 스승님에게 다시 물어보았다.
스승님은 인자하신 모습으로 다시 말해주셨다.

"당신은 반 기계라고 할지라도 자신을 받아 들였고 오버워치에서도 큰 활약을 하였네.. 그리고 내 가르침은 오늘이 마지막이오.. 내일은 당신의 길로 향하십시오.."

스승님은 나에게 큰 가르침을 주셨고 나는 황금수리검과 황금 용검을 받았다.
나는 그날밤 짐울 싸서 스승님께 절을 하고 스승님의모습을 되새기며 떠났다.

길을 걸어가던도중 한 큰 로봇과 어린아이가 있는 것을 보았다.
나는 그 소녀에게 다가 갔다.
소녀를 보자 가슴에 '송하나'라고 적혀있었다.

"이런곳에 왜 계십니까??"

나의 질문에 어린소녀는 대답했다.

"전 집을 떠나 메카와 돌아 다니는 중입니다. 이름은 송하나에요!"

"아..전 겐지라고 합니다. 시마다 겐지.."

그 소녀는 나를 보며 웃었고 불을 피우고 앉아 있었다.
나와 같이 여행을 떠난 사람을 보니 기분이 조금 좋았다.
하나양을 보며 나는 물어보았다.

"하나양, 저랑 같이 여행 하시지 않으시겠습니까?"

하나양은 생각을 곰곰히 하다가 말을 했다.

"네! 좋아요 ㅎㅎ"

우리는 밤새도록 이야기를 하며 잠이 들었다.

다음날..

인기척이 느껴져 일어났고 작은 목소리로 하나양을 깨웠다.

"하나양! 일어나십쇼!"

하나양은 눈을비비며 일어났다.
나는 빨리 전투 태세를 갖추라고 말했다.
하나양은 얼른 메카에 탑승했다.

ㅡㅡㅡㅡㅡㅡㅡ탕!!ㅡㅡㅡㅡㅡㅡ

나는 뒤에서 나는 소리를 듣고 몸을 틀어 막았다.
그리고 수리검을 던졌다.
적은 수리검을 맞고 쓰러졌고..
우리는 근처 동굴로 피신을 했다.




다음화에 계속...

안녕하세요!
이응 입니다 ㅎㅎ
조금 짧네요 ㅠㅠ 죄송해요 ㅠㅠ
이렇게 쓰는건 세나 공식카페 다음 처음이네요 ㅎㅎ..
궁금하신건 댓글에 달아주시고 다음화에 답변해드리겠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