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이즈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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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당신 것 아닌가요?"

2016/09/16 20:45:42


어린 시절, 행여 소중한 장난감을 잃어버릴까봐 이름을 적어놨던 추억이 있나요? 이름을 적고 별표도 치고 빵에서 나온 스티커도 붙였는데, 세월이 지나 보니 어느새 사라졌던 기억도 있다고요?

여기, 그런 소중한 추억의 물건을 모아 놓은 곳이 있습니다. 누군가의 이름이 적힌 게임팩들이 모이는 곳. '이름 적힌 게임팩 박물관'. 물론 진짜 박물관은 아니고, 개인이 운영하는 웹사이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