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양조사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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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 전체 스토리요약

2017/12/13 23:25:11

사건 개요 중심의 요약입니다.

게임상의 스토리순서, 대규모의 스토리 스포일러를 지니고 있습니다.

게임상에서 밝혀진 순서에 상관없이 각 사건의 순서대로 나열 한것입니다.









까마득한 먼옛날

공허에너지를 활용할수 있는 순수한 정수와
사이오닉에너지를 사용할수있는 순수한 형체를 지닌 젤나가들은

일반적인 번식방법으로는 젤나가의 번식은 물론, 다른형태의 생명조차 탄생에 있어 실패가 되는 이유가

공허에너지와 사이오닉에너지가 특정량과 비율로 융합이 되는 순간 황혼의 힘으로 바뀌어 육체가 버틸수 없음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각각의 우주를 갈때마다

수많은 행성에 생명의 씨앗을 뿌리고, 울나르, 중추석을 통해 각각의 정수, 형체를 자연적 변이로 인해 탄생한 두종족이


중추석을 통해 울나르에와서 정수, 형체를 모두지닌 젤나가의 그릇의 자격을 지닌 종족을 후손으로 체택하여 수많은 생명을 탄생시킬 "무한한 순환"을 이어 왔다.

그러던중 새로 탄생한 젤나가와 공허생명체들중. . .

"아몬"과 그들의 추종자들은 이 무한한 순환에 대해 좋지 못한 생각을 품었다.

아몬이후의 우주에서 수많은 행성에 생명의 씨앗을 뿌렸고 화산행성에서 조차 작은 생명이 보였다.

그중 제루스, 아이어, 지구있었고, 아이어와 제루스는 아몬이 점찍어놓고 추종들과 함께 계획을 준비한다.


울나르에서의 동면이 시작되자 아몬은 울나르를 나와 추종자들과 함께 아이어로 향했다.

그이유는 유전적으로 "순수한 형체"의 발현가능성이 가장높은 종족이 있었기 때문이였고,

아몬은 추종자들의 수장 나루드를 시켜 그들을 자신들이 '너희를 탄생시킨"젤나가" 다.'라는 말로

아몬과 그추종자들이 울나르에 있는 모든 젤나가인양 행세하며 그들 스스로 프로토스란 이름을 지어주며 젤나가의 "첫번째 자손"인것 처럼 사기를 치고 그들에게 콧대높은 자존심을 높여준다.

입을 없애고, 사이오닉극대화외 광합성능력을 주고, 여러 기술을 가르친 이후 "케이다린 수정"을 아이어 곳곳에 만든이후 그들 스스로 다툰이후 그들이 탄생하면서 있던 텔레파시능력을 후에 케이다른 수정을 통해 하나의 정신 정보망이 일어나도록 준비를 했다.

그 계획의 시작은 젤나가들이 프로토스를 실망하여 떠난것 처럼 보이게 하는것.

예상치 못한 추종자들의 희생이 있었으나 자존심 높은 그들이 부족간의 전쟁이후 케이다린 수정만 발견하면 후에 지배하기 수월해지기 때문이였다.


아몬의 예상과 계획대로 대전쟁이 일어났으나, 일부는 젤나가가 두고간 비행정에 타, 아이어를 떠나 방랑한 '탈다림'의 탄생과

프로토스의 첫번째 대영웅 카스가 케이다린 수정을 발견후 칼라가 만들어지고, 독자적인 문명발생과 대의회 정부가 들어선 이후, 황금기를 열었고, 수많은 행성식민지를 만든 프로토스 제국령의 탄생과 대함선, 모선, 귀환과 소환능력의 기술등을 구축하는 등의 놀라운 문명이 탄생했으나,


칼라를 통해 개인의 정신, 존엄의 위기를 느낀 일부부족이 칼라로부터의 단절을 선언한 이후탄생한 암흑기사들의 투쟁이 시작되자 그당시 뛰어난 집행관이였던 아둔이


어떠한 계기로 알게된 공허에너지를 통해 암흑기사들이 은폐를 하거나, 독자적인 사이오닉 무기를 만들게 해주던 과정에서 신경삭이 잘린 암흑기사들에게
사이오닉기술을 가르치다가 칼라로부터 보조를 받지 못한 암흑기사들의 폭주로 아이어의 전체에 사이오닉폭풍이 내리쳐지는 사건을 계기가 되어


군단을 이끌고 직접 죽이라는 대의회의 명령에 시간을 질질 끌다가 결국 암흑기사단들에게 당장 아이어를 떠나라고 한뒤 공허와 사이오닉을 통해 처음으로 황혼의 힘을 이끌어 대의회의 칼라이, 대모 중심체계인 암흑기사의 부족은 서로 살생없이 끝나고

대의회의 칼라이는 이단자를 내쫒은 영웅으로서 아둔을 두번째 대영웅으로 칭하며 전사들의 외침중 하나인 "카스를 위하여"등의 외침중, "아둔을 위하여"란 외침도 같이 쓰게 된다.

샤쿠라스에 정착한 암흑기사단은 라자갈이 대모의 자리에 올라 "네라짐"사회를 이어간다.


한편 아이어로부터 탈출직후의 아몬과 그의 추종자들은 곧장 제루스로 향하여 눈여겨 놓았던 순수한 정수유전자를 발현한 생명체, 원시저그를 아몬의 정신지배하에 두는 방법은 얼마지나지 않아 발견했다.

원시저그들은 순수한 정수가 발현된 상태이기에 순수한형체를 통한 정신적인 망을 구축할수 없었으나 원시저그내에서 발견된 우두머리를 중심으로 그저 묵묵히 전투를 수행하는 또다른 원시저그를 보고서, 하나의 중심 정수로부터 탄생한 이들은 어지간해서는 그 정수를 통해 탄생한 부하들을 자신의 휘하에 둘수 있음을 알고, 제루스의 생명체들을 학살하여 얻은 정수로 초월체를 탄생시킨다.

그이후 자신이 원하는 군단의 탄생을 위해 보낸 첫번째 명령이"저그 군단의 번영"이였고, 초월체는 유전적으로 순수한 정수를 통해 활용되는 공허에너지를 통해 완전히 억압된채 명령을 따랐다.

그러나, 아이어에서 대영웅 카스가 칼라를 창조하여 평화를 만들었던 당시, 울나르의 젤나가들이 깨어나는데, 그이유는 이전 우주에서와는 달리 엄청난 양의 사이오닉이, 연결망의 형태로 존재하는 것도 모자라, 예상과 달리 너무나 빨리 탄생한것.

울나르에 없는 이가 있다는 것을 알게된 젤나가들은 공허에서 아몬의 위치와 추종자가 있는 위치를 파악하여 그즉시 이동하여 전쟁을 벌인다.

전쟁이후 초월체는 지면과 우주에서 발견된 젤나가들의 기술들 중 차원도약, 공허에너지, 생명체 변이등을 이용해 제 1목표인 번영에 활용하였다.

정신체, 아바투르, 건물, 거대괴수, 대군주등이 그예다.

더불어 프로토스의 존재도 알게되고, 제1명령을 따르다보면 반드시 충돌할것이라 예상한다.

아몬이 죽어 공허로 돌아가기전 내린 명령인 "자신에게 복종할것"을 받은 초월체는 이미 정신교감과 예언을 통해 혼종과, 저그의 멸망을 알기에 기회가 되면 자신이 아닌 누군가를 통해 아몬에게서 벗어날수 있다면 저그군단을 위한 희생을 맘먹게 된다.

수많은 아몬의 추종자들이 죽어 공허로 돌아갔고, 아몬과 일부 젤나가들도 그랬다. 일부 젤나가들은 다음세대를 기다리며 울나르로 복귀한다.

유일하게 추종자들중 살아남은 나루드는 당장 할수 있는것이 없으므로 그저 묵묵히 관찰을 해오던중 탈다림을 교섭해 계획의 일부로 넣게 된다.

사탕발림인 '혼종으로서의 승천'을 통해 탈다림이 칼라로부터 지배되지 않지만 아몬을 배신못하게 한것이였다.







23세기 이후의 지구.
인구급팽창으로 120억에 육박해진 지구의 인구는 각 나라의 정부들이 도저히 감당되지 못할 수준이였다.

이에 따라 90%이상의 국가들이 연합하여 탄생한 강대국연합연방(UPL) 은
새로운 "인간의 정의"를 내세우며 사이보그, 사이오닉초능력자, 범죄자 척결을 진행하고 학살당한 수가 6억을 넘어섰다.

이후 과학의 발전으로 장거리우주여행의 핵심인 "차원도약"을 개발한이후 태양계에 식민지를 세워 지구의 인구밀도를 낮추려 시도하지만 결과는 좋지 못했으나

계속된 과학발전 이후 어느한 과학자의 미친 계획하에 범죄자, 사이보그, 사이오닉 초능력자를 4개의 우주선에 수천만의 인원을 수용시키고 우리은하내에 있는 다른 항성계 식민지화를 추진하지만

좌표를 지니고 있던 슈퍼컴퓨터가 있던 우주선에서 원인모를 이유로 좌표가 삭제되는 등의 사태가 벌어져 28년간 우리은하를 떠돌다 지구로부터 6만광년이나 멀리있는 우리은하의 코푸룰루에 도착하게 된다.

우모자, 켈모리안, 타소니스에 불시착한 4대의 우주선중 1대는 우모자로 향했던 2대중 하나로, 산화했지만

슈퍼컴퓨터가 있던 우주선은 타소니스에 도착한 이후 행성식민지까지 만들게 되자 테란연합 정부를,

켈모리안은 자원거래를 통한 연합들이 병합, 파괴등으로 2연합만이 남아 있던 찰나 타소니스의 연합조약에 타소니스만 좋은 내용만이 있자 우모자는 중립, 켈모리안은 연합을 하나로 합쳐 대항한다.

이전쟁은 연합전쟁으로 불리게 되고, 멩스크, 레이너, 타이커스들이 현역으로 있으므로서 느껴진 경험의 바탕이 된다.



전쟁에 승리한 테란연합은 켈모리안의 자원행성을 독차지하지만 부정부패가 끊이지 않던 찰나 변방식민지에 대한 비형평 조세에 불만을 품은 코랄이 반란을 이르키자 핵폭탄1000여개로 코랄전체를 사막으로 만든다.


이에 우모자까지 등을 돌리게 되고, 살아남은 이들은 코랄의 후예로서 활약하지만,

테란연합은 꽤오래전부터 변방식민지에서 저그가 발견되자 비밀리에 사이오닉관련 기기인 분열기, 방출기를 만들게 되고, 이과정에서 잊혀졌던 지구에서의 사이오닉초능력자에 대한 정보를 바탕으로 특수 암살요원인 유령프로젝트를 만들어, 탄생하게된 최고의 유령, 기존의 측정방법을 갈아엎은 막강한 사이오닉 능력자, 사라캐리건을 통해


코랄의 후예 수뇌부인
멩스크가의 아버지, 어머니, 여동생이 암살당하자 멩스크는 복수를 다짐하며 코랄의 후예를 다시세워 이끈다.


이후 사라케리건을 실험실에서 구출한 코랄의 후예는 유령에 대해 알게된 멩스크는 기억이 없는 케리건을 실컷 이용하다가 복수하겠다 생각하고 그녀를 영입시킨다.



스타1 오리지널
테란미션


저그에 대해 비밀로 감춘 연합이였지만, 마사라에서 저그들이 발견되자, 마사라의 시장(유저)은 과거 연합전쟁이후 탈영, 범죄, 타이커스의 희생을 듣고 영입한 보안관 레이너를 통해 전초기지를 향해 나아가며 저그에 대해 알아가지만, 감염된채 테란연합의 정보를 엿보던 감연된 사령부를 파괴하자 듀크장군에 의해 체포될 위기가 찾아왔다.


그러나 저그가 대규모로 처들어 와자 자신들을 버리고 튄 테란연방을 원망하던중 멩스크의 코랄의 후예의 도움으로 탈출한다.


그외 연합에 반감이 있는 변방 식민지를 해방시키고, 무기설계도도 빼앗고, 듀크장군을 구출후 교섭하고나서 알고보니 저그가 몰리는 이유가 연합이 만든 사이오닉 방출기 때문이였다는 것을 알고나서, 이것을 이용해 케리건과 테란연합에 대해 완전한 복수를 꿈꾼다.

바로 케리건을 사이오닉 방출기를 주고 타소니스의 프로토스의 척결이후, 대규모의 저그가 몰려올때 케리건을 버리고 멸망한 연합을 뒤로하고 자신이 황제자리에 올라 테란 자치령을 만들게 하는것.

계획대로 됬으나 꽤나 뛰어난 전력중 하나던 마사라 시장과 레이너의 휘하의 마사라 시민으로 구성된 전투원들이 이를 계기로 히페리온을 갈취, 레이너특공대를 창설후 독립한다.



한편 초월체는 정찰나갔던 소수병력을 통해 새로운 생명체인 테란을 발견하나, 너무나 쓸데없어 복속시키는 행위조차 하지 않으려 했으나, 갑자기 테란연합령에서 나타난 사이오닉의 힘을 발견한다.

정화를 하기위해 나타난 프로토스의 경우 감염이 되지 않아, 다음세대의 젤나가 그릇을 초월체의 주도하에 만들수가 없었으나, 테란은 감염이 되지만 너무나 신체의 미약함을 알고 버리려했으나, 사이오닉 방출기에서 나오는 사이오닉은 휘하들의 미쳐날뜀을 유발했다.


감염이 되는 생명체에게서 돌연변이 적으로 순수한 형체가 발현된다는 소식은 초월체에게 매우큰 행운이였고, 계속해서 테란 세계를 방문할때마다 테사다르가 이끄는 정화부대로 인해 병력을 잃어도 계속 순수한 형체의 신체를 지닌 테란을 찾던중, 타소니스에서 발견된 케리건을 발견한다.


더불어 그녀가 손수 프로토스를 물리치자, 그녀를 데리고 와서 감염시키는데 큰 지장이 사라진 셈이였다.


스타1 저그미션

초월체는 오직 소중한 케리건을 돌볼 보모정신체(유저) 아바투르를 통해 감염, 차행성으로 옮겼으나, 예상치 못하게, 케리건이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계속 구조신호를 보내왔고, 막강한 3집단의 병력이 차행성에 도착한다.

자치령의 듀크장군은 얼마못가고 격퇴, 테사다르 본인을 포함한 프로토스세력이 차행성에 고립.


이런 병력들도 고전하는 차행성에서 초월체조차 예상못한 병력이 차생성에서 상륙후에 초월체의 육체와 케리건의 고치가 있는 바로 코앞까지 진격해온 소수 테란 병력이 있었으니. .


있는거라곤 히페리온 기함뿐인 레이너특공대였다.


이에 위기의식을 느낀 정신체들은 보모정신체로 하여금 지키게 했고, 케리건이 깨어나자 일단, 차행성궤도에서 계속 머물던 히페리온이 멀리 도망치게 할수 있었다.


히페리온 인원까지 200쯤 되던 레이너 특공대는 흩어진 병력을 모아 30명쯤 되는 인원으로 초월체 본체근처에 자리잡은 프로토스의 진영으로 거침없이 뚫고 나아갔다.


케리건은 고치에서 나온이후 능력을 제대로 쓸수없자 과학선 마젤란에 가서 이 잠금장치를 해제할 거라고 말하자 초월체는 다른 정신체들의 말을 무시하며 상냥하게 딸이 원하는 대로 하라며 보내고,


케리건은 사이오닉능력을 본래의 12등급 사이오닉능력으로 해제시키고, 사이오닉 능력으로만 보아도 프로토스의 기사단의 상위를 웃도는 능력을 지니게 된다.


이후 테사다르와 전투를 펼치나, 몇번 농락을 당하는 사이 암흑정무관 제라툴이 공허에너지로, 순수한 정수를 통해 활용하는 공허에너지로 이어져 있는 정신적 연결이 되있는 정신체 하나를 죽이고, 초월체는 정신체가 죽을때의 고통과 그사실로 인해 기절한 상태에서 태사다르와 레이너, 제라툴이 차행성을 탈출한다.


그러나, 초월체는 정신차리고나서 제라툴 정신과 잠시 연결되어 아이어의 위치를 파악하고, 아이어에 대규모 침략을 준비한다.

소규모 정찰대로, 아이어의 젤나가사원을 파괴하고, 그자리에 케이다린 수정을 통해 좌표를 알아낸 초월체는 자신의 육체를 그곳에 차원이동을 하고, 군단까지 보내게 된다.


오리지널
프로토스편

하나의 방심에 침략당한 와중에 집행관(아르타니스=유저)가 피닉스와 함께 어느정도 저그의 침략을 저지했을쯤. 심판관 알다리스를 통해 체포하러 오자 태사다르는 구출인줄 알지만 체포인줄알고, 침략당하고 있는데 뭔짓거리인지 어이없어한다.

그와중에 피닉스는 저그에게 사망후, 대의회는 비밀리에 과거의 정화자프로그램의 부활을통해 저그를 말살하고자, 그를 용기병에 넣기전, 인격을 복사해, 정화자의 불멸자모델안에 넣어두고, 저그에게 쓸일을 기다린다.

이후 용기병으로 돌아온 피닉스와 집행관은 태사다르를

제라툴, 암흑기사와의 접촉, 불복종등으로 체포이후 제라툴의 도움으로 탈출하고, 알달리스의 도움으로 네라짐과 태사다르, 레이너특공대의 연합으로 아이어의 초월체를 총공격을 시도한다.


하지만 워낙 강한 재생력을 지닌 초월체를 집중포화할때, 제1명령을 위해 차원도약을 시도하는 초월체를 본 간트리서에서 조종하던 태사다르는 제라툴에게서 배운 공허에너지와, 과거 아둔이 했었다는 황혼의 힘을 시도하고, 간트리서내부에 가득모인 황혼의 힘은 간트리서의 뺑소니를 통해 초월체를 파괴하는데 성공하지만. . .



브루드워 프로토스

주인이자 부모인 초월체의 사망에 정신체와 저그들은 미쳐날뛰기 시작했고, 비효율적이든 아니든 미친듯이 달려드는 저그 때문에 50억에 달하는 저그를 현재로서 당장 척결이 불가능하여, 차원관문을 통해 제라툴과 생존자들, 집행관(아르타니스=유저)는 레이너와 피닉스의 도움으로 무사히 탈출한다.

그러나 차원관문을 통해 저그들이 샤쿠라스에 자리잡자 이에 분노한 네라짐들이 친히 정신체를 저승으로 보내어 버리고, 차원관문을 정지시킨다.

그러나 저그들은 여전히 넘쳤다.

캐리건은 초월체가 없어서 지금 제정신이야를 외치며 정신체들이 뭉쳐서 신생초월체가 탄생하기 직전이라고 말하며, 자유를 위해 초월체제거에 도움을 청한 캐리건의 도움으로 칼리스, 우라즈의 두 수정을 차, 브락시스에서 찾아내지만

이상하게 캐리건에게 까지 상냥하던 라자갈을 이상하게 여기던 알달리스가 반란을 일으켰고, 라자갈이 평소와 다른 분노를 표출하는 것에 의심을 품지만 지시대로 그를 잡는다.

알달리스가 캐리건이 라자갈에게 한 진실을 폭로하기 직전 캐리건이 갑자기 나타나 처형시키고, 샤쿠라스의 젤나가신전을 가동 시켜 저그를 척결한다.





한편 오랜기간 테란에게는 유실된 기술들을 이용해 정찰해오던 UPL의 후속 정부 UED. 지구 집정연합이 저그, 프로토스를 보고 경악과 공포에 휩싸여 UED원정대를 보내게 된다.



브루드워 테란


이후 사미르 듀란을 통해 자치령의 전투순양함을 빼앗고, 타소니스에서 저그의 정신망을 분열시키는 분열기를 해체한다.

그후 자치령을 빠르게 점거해나간다. 코랄을 점령한 원정대는 멩스크를 잡으려 하지만 레이너와 아르타니스의 도움으로 구출.

아이어까지 쳐들어가서 멩스크를 잡으려했으나 갑작스런 아이어저그군단의 폭주로 물거품이 된다.

이에 듀란이 브락시스에 해체한 분열기가 있다며 스투코프와 듀갈사이를 이간질하고, 듀갈은 스투코프를 배신자라 오인하여, 듀란이 그를 분열기 내부에서 죽이고, 갑자기 사라진다.


듀갈은 듀란의 배신과 스투코프의 죽음에 눈물을 흘리며 스투코프가 원했던 신생 초월체지배를 시작한다.

신생초월체에게 진정제를 투여한 4명의 의무관중 하나가 모랄레스 중위로, 다른 테란, 종족에 없었던 생명재생기술를 지닌독자적인 이의무관들은 일부는 레이너 특공대에 편입, 기술등은 다른 세력들이 가지게 되지만 이일은 몇달후 뒤에 일어나게 된다.


스투코프의 장례식이후 승전보를 지구에 송출하게 되었지만, 이는 듀란, 즉 고대에서 부터 외롭게 임무를 위해 기다리기만 하던 나루드가 아몬을 위한 계략을 위해 준비한것이었다.

스투코프의 시체를 이용하기 위해.


브루드워 저그

이후 캐리건은 피닉스, 레이너 특공대의 도움으로 멩스크로 부터 사이오닉 방출기를 이용해 브락시스에 있는 분열기 시설을 파괴하기 위해 브락시스에 있는 변종저글링, 변종히드라, 변종 울트라외, UED에 귀속된 신생초월체가 영향을 주지 못하고 있는 저그무리를 이용하여 시설을 파괴한다.


피닉스로 하여금 켈모리안조합의 채석장을 기습하여 1만광물을 토대로 세력을 키운 캐리건은 코랄을 탈환, UED는 잠시 본래의 전초기지로 이동한다.



그리고 코랄에서 피닉스와 자치령 함대가 휴식을 취할때, 캐리건은 배신을 때리며, 피닉스에게 공생충밥으로, 듀크장군을 갈귀밥으로 만들어 내며, 옛연인 레이너에게 "반드시 죽이겠다."란 말이 나오게 되는 학살을 자행한다.

타소니스에서 배반자저그 기지파괴, 샤쿠러스에서의 라자갈납치를 통해 제라툴보고 신생초월체의 제거를 시킨다.

그후 라자갈을 데리고 도망친 제라툴은
납치하기 전부터 타락되어 있던 라자갈의 정신을 확인한 제라툴은 결국 스승이자 대모인 그녀를 죽이게 된다





자치령, 프로토스, UED의 분노를 산 캐리건은 막강한 군단으로, UED원정대 궤멸, 자치령, 프로토스로부터 항복을 받아내고 독점적인 승리를 취한다.



자날과 스타1 사이



스투코프는 사망이후 저그 감염에 의해 부활하고 깽판치기 시작한다.
프로토스의 기술력으로 치유하지만 저그바이러스 치료제는 없다는것이 밝혀진다.


이후 그는 나루드에게 의해 저그프로토스 혼종을 만들기이전에 사전테스트를 위한 저그테란 혼종이 된다.



제라툴은 라자갈을 죽인 이후 네라짐의 지도자가 되지만, 캐리건에게 패한 병력과 아르타니스를 찾던중 듀란의 혼종을 발견한다. 지위와 직위를 헌납하고, 모한다르에게 지도자리를 준후 방랑한다.



아이어의 파괴, 라자갈의 사망, 혼종이 준 정신적피해는 끊임없는 자책으로 이어지던중 테란제이크와 테사다르의 친구 계승자 자마라의 설득으로 용기를 되찾는다.


공허의 구도자를 타고, 예언을 찾기로 맘먹었던 제라툴은 에너지 생명체를 만나고, 그들이 만든 웜홀을 통해 예언이 있는 성소로 향한다.



그곳은 이미 유전적으로 아몬에게 잠식되어 있던 캐리건이 초월체에게 내려져 있던 두 명령중 제1명령만을 생각하는 형태로 계승되어, 제2명령에서 벗어날 해결책을 찾고자 온 캐리건이 군단을 이끌고 와있었다.

고위기사 카라스와 추적자, 광전사의 도움으로 예언을 얻어내고 구도자를 타고 탈출한다.




예언해석을 위해 계승자들에게 갔으나, 계승자들은 혼종에 의해 제압되어, 그들의 칼라를 통한 사이오닉에너지로 계속 부활하고 있었다.

예언 내용을 알게되지만 초월체의 기억을 이용해 진실를 알기위해 아이어로 다시 향한다.



우연히 거신을 아이어에서 봉인해제시킨 제라툴은 이미 죽었지만, 순수한 정수가 밀집되어 있는 초월체의 육신은 죽어서도 재생하여 식물저그마냥 살아있되, 그것이 전부인 상태로 남아 있었다.

그주변은 옛주인을 지키는 저그와, 그당시 초월체를 레이드 뛰던 레이너특공대원의 시신들이 저그들에게 부활한 채로 감염되어 있었다.

초월체의 촉수를 통해 진실을 보던중, 아몬이 초월체에게 내렸던 명령의 자유의지에 대한 억압에 대항하고자 시도한것이 캐리건이였다는 사실을 갑자기 나타난 테사다르 코스프레한 고대 젤나가 오로스를 진짜 테사다르의 영혼이라 여기고 진실을 알게된다.


당시 제라툴의 기분은 백범김구선생님이 이토히로부미가 죽은 하얼빈 역에서 갑자기 나타난 안중근의사의 영혼이 백범김구선생님께 "이토의 용기에 대해 말해주겠네"라며 그놈은 타락한 일왕에게 조종당한것이다라며 설득방하는 기분이였을 것이다.

그래서인지 인게임 대사에서 유일하게 나오는 욕으로 "미친 소리!"가 나온다.


이후 정신과, 정보등을 이한의 수정을 담아 레이너에게 줄 준비를 진행한다.




스타2 자날



종족전쟁 4년뒤, 히페리온 업그레이드와, 분대 재편성, 전 마사라 시장(스타1 오리지널 캠페인 테란유저)의 레이너특공대 사퇴, 각종자금및, 인재 발굴중 자치령과 그외 무장 세력에 충돌이 있자


그중 가장 화를 낸곳이 자치령.

멩스크는 그를 흉악한 범죄자라며 언론플레이를 감행했고, 실제 그의 특공대의 위력을 알기 때문에 수조달러를 투입하고, 유지해왔다.



입지가 좁아지자 마사라에서 술마시며, 이미 캐리건 때문에 알콜중독자로 지낸지 오래 됬을때, 히페리온의 준비와 특공대의 준비를 기다렸다.
(글자수 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