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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양조사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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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 전체스토리 요약2

2017/12/14 01:06:58

스포 대량함유

게임플레이 순서가 아닌 일어난 순서로 요약



자날



마사라에 정착한 대다수중 일부는 과거 레이너 특공대원 출신이 있으며, 캐리건이 물러난 이후 남은 야생저그들은 마사라 시민들의 사냥대회의 소모품이 되었고, 종족전쟁 4년이 지난 마사라 조지레이 주점에서, 그간 히페리온개조, 부대 재편성, 자금, 인재발굴등의 반란준비를 꾸준히 해왔으나

그러는 중에서 발생한 무력충돌과 약탈이 자치령을 중심으로 켈모리안등에도 영향이 있었다.

이를 계기로 레이너특공대의 진가를 알고 있는 멩스크는 매년 수조달러의 체포지원금, 언론통제으로 어려움을.

로리스완을 비롯한 공학자를 구출하던 중에서 발생한 켈모리안과의 충돌로 적대세력이 되어 자원을 통제받자, 12행성에서 친하게 지내던 미라 한의 용병들과의 동맹겸, 비지니스관계는 두터워지다못해 자신의 부하인 매튜호너의 아내가 된다.
물론 호너는 카드게임의 상품이 미라 한과의 결혼인지도 몰랐다.



캐리건이 테란으로서 타소니스에서 죽은이후 때부터 알콜중독자가 된 그는 자신의 단골집, 조지레이주점에서 술먹다가 UNN방송에서 캐스터 케이트 록웰에게 대놓고 흉악한 범죄자라 말하는 멩스크를 보고 빡친 레이너는 TV에 총쏘고는 부관을 연결해 현재상황을 보고받고는 혁명의 시작을 알려, 마사라를 자치령과의 통신을 차단하고, 과거의 퇴역 레이너특공대, 현역, 입영희망자들을 구출하고 잔존세력제거와, 히페리온이 올때까지 기다리려던 찰나


과거 자신을 희생해서 레이너를 개과천선 시킨 그의 친구 타이커스가 강화 전투복을 입은채 주점에 와서 자신의 가석방시킨 뫼비우스 재단의 의뢰를 같이하자고 한다.


뫼비우스 재단의 이사는 발레리안황태자지만, 이시설의 진짜배후는 아크튜러스 멩스크이고, 그역시 나루드의 혼종개발과 중추석유물로 캐리건을 죽이기 위해 펼친 스파이였다.

타이커스가 배신못하도록 새로운 감옥이자 처형장치가 그의 갑옷에 장착되어 있었다.


유물은 신기 하게도 테라진 가스가 나오는 지역에서 발굴이 되는데, 이는 젤나가의 힌트이기도 했다.

아직 순수한 형체나 정수를 발현못한 종족에게 순수한 형체의 능력을 강제적으로 깨워는 가스이기에, 중추석을 찾는 핵심 키워드가 된다.


마사라가 식민지가 된이후 발견된 테라진을 근거로 자치령은 유물을 발굴중이였고, 타이커스는 이를 가로채자고 말한다.

레이너는 자금줄때문에, 친구이기 때문에 승낙한다.


반란군들을 구출하며 유물을 얻자 사이오닉 방출기 마냥 저그들이 나타났다.

야생저그가 아닌 군단의 저그. 캐리건의 무리였다.

예상치 못한 전개에 타이커스도 이에 대한 정보역시 없었다.



1편에서 언급한 캐리건이 예언을 풀고, 아몬을 부활 시킬 핵심. 중추석을 작동시키지 않기 위해 캐리건이 유물신호를 감지하고 공격을 시작한것이다. 멩스크에 대한 복수도 포함해서.



겨우 때마쳐온 개조된 히페리온은 막강한 화력으로 저그 군단을 초토화시키며 레이너와 마사라에서 재편된 부대를 구출한다.


캐리건의 침공이 있자 난민들 구출도 진행하고, 유물과, 동료를 얻는다.

더불어 그간 4년간 예언을찾아 헤메던 제라툴이 이한의 수정으로 4년간의 여행의 핵심포인트를 알려준뒤 떠난다.




이과정에서 과거에서 부터 아르타니스의 부관으로, 레이너 특공대를 만난 셀렌디스는 프로토스의 친구이자 영웅이 자신들의 임무인 정화작업을 방해하자. 매우 정중하게 선택의 여지를 주고, 어쩔수 없이 정화함대의 전멸을 각오하고 레이너의 선택을 존중하여, 정화작업을 진행하지만, 여지 없이 자신의 휘하 정화함대를 거의 전멸 당하며 후퇴한다.

셀렌디스는 임무와 친구이자 영웅에게 존중을 둘다 진행하다가 상대가 레이너특공대였기에 후퇴했다는 명분을 만들고 샤쿠라스로 복귀한다.


악령프로젝트는 멩스크가 나루드에 의해 알게된 사실을 확인하기 위한 작업이었다.

나루드는 그저 쉽게 정신지배가능하고 욕심으로 뭉친 인간의 특성을 이용해 혼종연구를 진행하게 되지만, 테란도 젤나가의 피조물이라면 순수한 형체발현을 실험으로서 증명되어야하나, 양산형유령, 첫 악령탄생이 캐리건이후의 최고 유령, 노바의 남자친구였다는 것 때문에 실패하고 만다.

그이유는 보안과 PTSD제거의 이유로 진행된 비윤리적인 기억소거.


노바가 기억을 잃고나서 연인을 잊어버리자 토시는 1세대 악령으로 프로젝트 파괴, 도망자가 되었다.

블랙스톤 실험에서도 인류도 젤나가의 피조물임이라는 증거가 발견되지만 대부분의 선입견으로 인해 인정되거나, 알려지지 않게된다.



악령을 얻어낸 레이너의 부대는 강해졌고, 난민과 케이트록웰을 통해 지지를 얻고, 유물자금과 연구로 더욱강해진 특공대는 니온이 이끄는 탈다림들을 유린하다시피하며 유물을 전부 모아 뫼비우스재단의 주인인 황태자임을 알게되고,

함대의 절반을 이끌고 차행성공격을 가하는데. . .



방어만해본 장군과 아직 철안든 왕자가 과거 차행성 초월체 레이드직전까지 갔던 레이너 특공대를 예비취급을 하다가 된통당하고, 결국 워필드장군은 기함과 팔을 잃고 레이너에게 구해진다.


소수정예로 땅굴망을 제거한 레이너는 땅속에 있었던 반나절동안 흰둥이 빌과 그들의 건설로봇들이 세운 전진기지에 유물을 작동시킬 준비까지 한다.


결국 유물은 저그정수를 흡슨하고 막대한 에너지를 저장하고 나서, 레이너는 인간이 된 캐리건을 찾아나선다.


타이커스는 그간 '혁명', 언론놀음에 멩스크가 뒤집힐때마다. 기분이 좋았지만 멩스크의 의도되로 캐리건암살순간이 다가오자 그것이 의미하는 오랜친구와의 이별을 의미하기 때문에 극심한스트레스로 인해 히페리온에서 다투었던 이유의 그순간이 오자

타이커스는 레이너에게 일부러 암살을 들키고, 총을 단발을 쏘아 친구인 레이너가 자신을 쏘아 자신의 자유를 찾아줄 명분을 만들고서 사망.



군단


캐리건에게서 실험을 통해 저그의 위험성이 남아있나 확인 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그러나 우모자령인 이 연구소에 노바와 자치령의 기습으로 오랜만에 캐리건과 레이너는 호흡을 맞추지만 레이너는 체포되고 만다.


발레리안과 레이너특공대가 대장을 구하는 데 당장구할수없다 독자노선으로 약속지점에 가지만, 그곳에선 어쩐일인지 대공포를 까는 자치령이 있자 주변저그를 이용해 궤멸시킨다.

그러나 즉결처형이라는 보도를 보고 조용히 살려고 했던 그녀와 그의 다짐이 깨지며 캐리건은 복수를 준비한다.

이후 거대괴수에서 이즈샤와 아바투르를 만나 기틀을 준비하고, 자가라를 제압, 차에 주둔하던 워필드장군을 죽인다.


이후 제라툴이 나타나지만, 그는 일방적으로 맞아주더니, 과거의 적개심이 없음을 알리기위해

"뭘 원하는거지?"
"믿음"
이라는 짧고 강렬한 대답으로 제루스에서 아몬의 영향을 받지 않는 순수한 정수를 받아 젤나가의 그릇이 될수 있도록 유도한다.


그녀는 레이너의 복수만을 위해 다시 감염되는것을 주저하지 않았다.


그러나 멩스크가 전한 말에 의하면 자신을 혁박하기 위해 아직 살려놨다고 한다.
자신이 다시 여왕이 됬음에도 그저 그가 살아 있다는 이유로, 레이너특공대를 보고 레이너가 타고 있는 감옥선의 급유지를 찾아내고 급습해서 구출하지만 레이너는 다시 감염된 그녀를 보고 낙담과 배신감을 느끼게 된다.

"그럼 피닉스는? 네가 학살한 수백만명은?"




이별의 아픔을 뒤로한채 캐리건은 묵묵히 코랄점거를 준비하는 중에, 나루드에 의해 저그테란혼종이 된 스투코프를만나고, 혼종연구실파괴와, 나루드를 공허로 돌려보내게 된다.

그러나 자날이후 사라졌던 중추석으로 이미 아몬은 부활한다.



이후 코랄을 급습, 오직 그녀가 원한건 황제인 멩스크의 목.


황궁진입전, 레이너의 도움과 데하카, 자가라, 스투코프의 도움으로 황궁을 포위하고, 멩스크가 오딘으로 고인능욕을 하여도 레이너와 캐리건은 황궁으로 진입한다.


캐리건은 그의 집무실로 들어가게 되지만 어느정도 방법이 많던 중추석으로 캐리건을 죽이려고 하지만 강화전투복으로 간단히 멩스크를 제압하며 캐리건은 그를 사이오닉 에너지로 폭사시킨다.


자신의 아버지, 어머니, 어린여동생을 죽인 캐리건을 죽여서 복수하겠다 맹세 했지만 끝없는 증오가 부른 과오는 결국 복수조차 실패했다.






이후 캐리건은 군단을 키우며 아몬에게 대항할준비를 한다.





레이너는 워필드장군의 뒤를 이어, 자치령군 총사령관자리와, 레이너특공대 사령관을 역임하고, 매튜호너는 히페리온 함장과 자치령 제독을 역임하고, 그간 전쟁에서의 실전을 바탕으로 철든 발레리안은 개인사보다, 양민들을 위한 황제가 되겠노라 선언하고 2대 황제가 된다.





한편 제라툴은 구조신호를 받고 이동하던중, 혼종연구소에 갇힌 형제들을 구하기 위해 갔다가 군단과 마주하지만 둘다 WinWin하는 결과를 만들고, 탈다림이 주둔지에 가서 배후로 있는 아몬의 부활 사실을 알게 되어 바로 아르타니스에게 날아가 이소식을 전달 하려 했다.



그러나 이미 댈람은 아몬의 계략에 잡힌 상태였다.


초월체 위에 숙주로쓸 혼종의 제작과, 칼라, 저그의 정수를 기반으로한 사이오닉 정신망의 지배를 통해 무한한 혼종제작이 핵심인것.

배반시키지 못할광신자 탈다림까지 있으니 아몬은 백전 백승이라 생각했었다.


그러나 거대한 배신자(초월체)라부르며 자신이 해논 명령알고리즘의 오류와, 외톨이가 되어 계획누설의 수다와 나루드와, 공허에서 조용히 사원예언을 새기는 것과 태사다르의 영혼코스프레로 계속 도와준 오로스를 죽이지 못한것인지 못찾은것인지, 큰그림을 그렸으나


이그림이 너무커서 제대로 그린것인지 조차 몰랐던 아몬의 병크가 터지며

이미 오래전부터 네번째 승천자시절 진실을 알고 제 1승천자가 된후 라크쉬르로 말라쉬를 죽이는걸 도와줄 동료찾던 알라라크
(feat.어부지리로 제1승천자된 지나라. 계속패배해도 선봉대안에 안들어가는 알라라크의 자비)

칼라의 영향권밖인 네라짐, 탈다림, 정화자는 단순 칼라이함대보다 조합과 병력이 우수했다.

더불어, 중추석 쟁탈과 테란의 궤멸로 완전히 군사적 동맹을 없애고자 했으나


자치령 총사령관은 이미 워필드가 아닌 레이너 였기에 자치령의 행성들은 초기기습에 의한 손실외에 지속적으로 캐리건과 아르타니스가 돌아다닐수있게 적당히 상대하며 황금함대를 묶어놓았다.


전체적인 패인은 아몬이 무시와 젤나가, 혼종우월주의에 빠져 상황판단을 못한 것이다.



제루스의 순수한 원시 정수와 테란에서 우현히 발현되는 순수한 형체의 유전자를 지닌 캐리건이 젤나가의 그릇이 되어 오로스의 정수를 받고 승천하여 아몬을 죽이게 된다.





블랙스톤 코믹스로도 인류는 젤나가의 피조물임이 나타나는 떡밥을 깔았으나, 젤나가의 모습과 후반 임팩트 때문에 묻히고, 최악의 스토리 결말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