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코믹스

돌팔매질님의 페이퍼

16 개 페이퍼

숨막혀 끊겨버려 죽는 느낌을 느낌.. ㄹㅇ숨질뻔

음....시체놀이하다 숨진다는게 무슨뜻인지.. 이해가되는날이였어.... 어찌된냐면 어느날처럼 주짓수( 목조르기: 쵸크 삼각플라트 암바 , 관절꺾기: 기무라 )여러가지기술중} 를 배우로 매일가거든 주짓수가 뭐냐하면 쿵푸. 복싱. 프리스타일. 무에타이등등 이런 무술기술중 하나라고 말할수있지.관장님께서 오늘은 모르는것을 물어보라 하셧거든여러가지 어른. 형. 아...더보기

애가 정색하고 말하는데.. 이거 장난인가요?

주짓수 같이 다니는 애인데 앨 그렇게 보진않았죠;불금에 보통 주짓수가는시간대가 오후 9시반시간대에서1시간가량하고 나머지 체력단련합니다;제가 집도착하고 5분쯤에 카톡을하더라구요 하아.... 아니 애를 만난게 주짓수 다니고 1달전에 애가왔습니다.. 나이대도 같고 그래서 친하게 지냈거든요애가 좀 소심하고 조용한애인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이런카톡을 날리더군요.....더보기

14000원 이렇게 날아가버리네;

다른사람 시점으로보면 갑질하는것처럼 보이지만책에대해 재미를 느낀는 사람들은 무슨느낌인줄 알꺼임매일마다 ㅅㅂ오늘 내방에 도서관 차린다라며ㅈㄹ 다짐해서 1달만에 서점에 발을딛음근데 중고딩때 빼고 서점을 가본적이 없어서개낯설음 들어올때 서점 계산대 사람이 꼭오면 인사를 하거든솔직히 문제집 사로갈땐 뭔가 목적이 있어 서점알바에게"저..학원에서 문제집 이거 어딧나요...더보기

중딩때 국어쌤 농락한썰

내가 중2때 초딩때중딩때나 다름이 없었음때는 그나마 이때것 ㄹㅇ 관종짓안하고 조용히 살고있고성실하고 착실하거 공부는 ㅈ도못했지근본에는 착한애로선생님들 뇌에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을꺼임 어느때나 국어수업중 국어시간때 국어쌤은 이야기하는거 좋아하는 쌤이였음 그렇게 이야기 도중에하마같은 애와 꼼지락거리며 지랄 염병떨고 있을때국어쌤이 나랑 하마 갑자기 따라오라는거야...더보기

무개념 초딩때 괴롭혔다가 학교 방송울린썰

내가 초 4때 어느덧 학교 마치고 집에 가는중이였는데.좀 친분있는애가 누구를 니가 형이라고? 아니 내가형이다라고계속 애기 하는거야 그래서 난 ㅈㄴ 궁금한건 못참는 성격이라서 뭐하나 갔어좀 키가 작은애가 "내가 너희들 형이다 까불지마라"딱봤는데 내 턱까지 밖에 안왔거든내친구가말하길 "아니 얘가 계속 자기가 형이라고 우기잖아""? 우긴다고? 처음에 어떻게 됬는...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