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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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생신이었다

2016/12/10 01:38:33

아침부터 소고기, 미역사서 미역국 끓여드리고 케익 사서 드리고

서프라이즈로 패딩도 선물해 드렸다.

그 간 직장을 다니면서 시간에 쫒기고 돈에 쪼들리고 그렇게 살다보니

효도란걸 직장을 관둔 이제서야 한거 같았다.

물론 오늘도 작업이니 뭐니 하면서 제대로 안됐지만

앞으로는 열심히 만화 그리면서 평생 부모님께 효도하며 살란다

아자자자!!! 


오늘의 일기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