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까님

2017/06/06 02:26:38

오늘 토셔님과 유튜브스트리밍 끝나고 글을쓰고 있다 졸려죽겠다 이것만쓰고 자야징 일단 첨엔 마크방송하셨고 마이크를 키셨다 목소리가 정말 아름다우셨다 성대에 꿀바르셨나 그리고 마크가 틩기고나서 토셔님은 노래트시고 그림그리셨다 그림그리실때도 마이크 키셨다 정말좋았다 그리고 댓글창도 잘 확인하여주셨다 그리고 댓창에 올라온 말중에 내가 그려달라한것을 그려주셨다 푸딩통안에든 자크이당,그리고 나서 계속소통하시고 떠들었는데 갑자기 노래방이 되었다 토셔님이 노래를 부르셨는데 너무 목소리가 감미로워서 행복했다 그리고 목소리에서 온기가느껴졌다 너무 따뜻했다,그리고 화장실을 2번 정도 다녀오셨다(쾌변을 응원합니다).그리고나서 그림을 그만그리시고 노래를 트셨고 소통을 계속하였다 그리고 계속소통하면서 느낀거지만 진짜 목소리가 좋다 성우같았다,그 후 노래(내가죽으려고생각한것은)를 부르셨고 노래를 더 몇번 듣고나서 방종을 하셨다.오늘 토셔님과 함께한 스트리밍은 좋았다 난 이제 자러간다 토셔님도 잘주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