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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개소리를 한번 해볼려고 합니다.

ㅎㅎ 일단 이 사건(?)의 시작은 오늘 점심 시간 친구와 만났던 시점에서 부터 시작합니다.. 한 1~2시 정도? 일단 뭔 얘기였냐면 물 맛이 있냐 없냐.. 이 얘기 였습니다. 이 글을 다 읽을 자신이 있으면 읽고 자신의 의견을 말씀해주세요 없으면 돌아가요 ㅎㅎ 아마도 매우 길 것 같습니다. 아 공기 냄새도 있을것 같아요 헤헤 시작합니닷(공기 냄새는 나중에 ...더보기

오늘 새로알아버린 가족의 진실(?)

이제 알았는데.. 저희가족들 아무리 많이먹어도 살이안찜;; ㄷㄷ 생각해보니까 저는 맨날 밤에 컴겜 하거나 애니보고 만화 라노벨 보면서 라면까지 맨날 냠냠 처묵음 그리고 라면먹고 거의바로 누워서 보는데.. 살이 안찌고있었음.. ㄷㄷ 아빠한테 물어보니까 음.. 김씨(전 김씨가 아닙니다) 저희 김씨는 대부분 살이 다 안찌더라~ 라고 하시더군요.. 덕분에 제동생이...더보기

억울하네..요ㅠㅠ

본론은 밑에있어요 바로밑에있는 하소연 안읽고 싶으면 안읽어도됨  허허 야스오는 8분인가 10분전에 탈주하고..신드라는 피즈 갱 엄청가는데 계속 앞에서 깔짝대다가 뒤지면 마이야.. 나한테 신경좀써줘..ㅠㅠ 저 두꺼비 먹고있었는데 지혼자 순삭 당함.. 카정가고 있었는데도 죽음 바텀은 일방적으로 털리고있고.. 탑은 나가고 미드는 1분에 1번갱.. ...더보기

호우! 여러분들.. 즐겁게 한해가 지나가씁니다

1년.. 만이군뇨! 전 여러 사정때문에 12월 30일날 저기 구룡포쪽에 가서.. 외할머니 집에 있었는데.. 고문받음 히힣히 팩트 날리는 고문이 아니라 계~속 먹을꺼 주는 고문임 허허ㅓ허 근데 님들 님들 친척은 20세 이하 만19세 말하는거임 그 이하 친척분들 어떻게? 되있어요..?(예:  중학생 이라고만 하셔도됨.. 성별도 굳이 알필요없..)그냥 궁금해서....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