퀣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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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개소리를 한번 해볼려고 합니다.

2018/05/11 22:14:50

ㅎㅎ 일단 이 사건(?)의 시작은 오늘 점심 시간 친구와 만났던 시점에서 부터 시작합니다.. 한 1~2시 정도?

일단 뭔 얘기였냐면 물 맛이 있냐 없냐.. 이 얘기 였습니다. 이 글을 다 읽을 자신이 있으면 읽고 자신의 의견을 말씀해주세요 없으면 돌아가요 ㅎㅎ 아마도 매우 길 것 같습니다. 아 공기 냄새도 있을것 같아요 헤헤

시작합니닷(공기 냄새는 나중에 있어요!!)일단 제가 생각하기에는 '물 맛' 은 있습니다. 오늘 점심에도 친구와 함께 말했지만.. ㅎ

대부분의 사람들은 66일 동안 무엇을 하게 되면 그 행동을 무의식 적으로 하게 됩니다. 여기에 손톱 물어 뜯는 사람들이 있을 거에요 이 분들도 66일 동안 무의식 적으로 손톱을 뜯었기 때문에 그럴 겁니다. 여기서 잠깐 물, 공기 얘기하다가 이게 뭔 ㄱ소리 냐구요? 이걸 설명해 줘야 그나마 잘 이해 할 것 같아서요.. 히 아무튼 66일 동안 매일 그림을 그리게 되면 그 시각에 정신을 차리고 보면 그림을 그리고 있는 자신을 목격 할 수도 있어요 이게 습관의 무서움이죠? 옛날 사람들도 이렇게 말했어요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이게 괜히 있는 게 아니에요. 아무튼 사람의 습관과 자아(?) 는 대부분 3살 이전에 완성 됩니다. 왜 3살이냐! 그건 저도 몰라요 ㅎ 전문가 에게 따져봐요 저도 전문가 에게 들은 거니까.. 왜 3살 전에 완성 되는 건 모르겠고 습관은 3살부터 완성 됩니다. 그래서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가 있잖아요?? 옛날 사람들도 다 안 거죠.. 세 살부터 버릇이랑 자아가 다 형성된다고. 그래서 생각을 해보세요 세 살 전까지 물을 마셔야 하잖아요? 근데 여기서 문제 "왜.. 왜 세 살 전부터 물을 처마셨는데 왜 지금도 물 맛이 안 나냐.. 옛날부터 밥 처먹었는데 지금도 나잖아?" 라고 하시는 분들이 분명히 있을 거라고 저는 예상을 합니다 없으면 말구요~ 일단 물은 별로 맛이 없을 거라고 예상합니다. 아 그런 맛이 아니라 맛을 느끼게 하는 그런 거요 분명히 물에도 맛이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저희가 느끼지 못 하는 거지요 저는 지금 이 글을 쓰면서 왜 또 물이 안 나는지 생각해 버렸습니다. 애초에 인간에게 물의 맛을 느끼게 하는 세포가 있을 까요? 저는 지금 쓰면서 알았는데 없을 것 같아요 인체의 60~80%인가 그 정도가 물인데 왜 물 맛을 느끼지 못 하는 걸까요? 일단 분명 인간 이라는 동물 말고는 다른 동물 이나 곤충 에게는 분명 물의 맛을 느끼는 세포가 있을 것 갔습니다. 아니 있어요! 분명히 하지만 저희는 느끼지 못하는거죠 일단 다시 제 얘기로 돌아갈께요 제가 왜 물 맛을 모르는지 제가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그걸 다 설명해 드릴께요 세 살 전에 습관 이랑 자아가 다 형성 된다고 했었죠? 그래서 66일 동안 무엇을 한 가지 하면 습관이 형성 되는거구요 그럼 여기서 저는 이렇게 생각 했었습니다. '그럼 66일동안 뭘 하면은 그게 습관이 되는데.. 자아가 형성 되지도 않은 3년 동안 물을 계속 마시면 어떻게 되는거지?' 라구요 그러니까 3년 동안 계속 물을 마셨는데 그것도 자아가 아직 형성 되지도 않았는데 .. 그 때 물을 마셨으니. 분명 물 맛은 우리가 느끼고 싶어도 못 느끼는 것 이라고 저는 제 친구에게 말 했었습니다. 자 여기 까지가 저의 이상한 논리 였구요 이제 다음은 제 친구 논리로 넘어갈께요

일단 제친구는 이렇게 말했어요

"물은 맛이 없어 아니 애초에 물 맛을 느낄 수는 있는거야? 생각해봐 우리 몸에 물이 가득한데 물 맛을 못느낀다니 그럼 그건 아애 물맛이 없는거 아니야?" 자 여기까지가 제 친구의 의견 이었습니다. 엄청짧죠? 저는 이 한마디를 듣기위해 그렇게 개소리를..ㅠ 

아무튼 여기까지가 물이고 저는 이다음 산 소 냄 새 로 넘어갈께요 산소도 똑같아요 저희가 계~속 진짜 계~속~ 태어나고 난 뒤부터는 계~속 살기위해 산소를 맡았었죠 그래서 저희는 산소 냄새를 못느끼는 겁니다.. 분명 산소도 냄새가 있어요 뭐 이런거 한번씩은 느껴본적있죠? 어느 곳에 갔는데 그 곳 냄새가 엄청난 개 똥 냄새면서 땀 냄새가 엄청난 그런곳 있죠? 그런 곳 에서 생활할려면은 일단 숨은 셔야 하잖아요 근데 깨 있을때는 입으로 숨을 쉬면 그.나.마 괜찮죠? 하지만 저희가 잘때는 어떻게 될까요 저희는 분명 밖에 나갔다가 오면은 피곤해서 터얼썩 하고 쓰러질것입니다. 맞죠? 하지만 분명 저희는 잡니다 무조건 자죠 안자면 사람아님 ㄷㄷ 근데 여기서 문제?가 하나 있어요 저희가 그다음날 깨보면은 그 어제 왔을때 그 개 똥 같은 냄새와 땀 냄새는 어디 갔지? 하고 한번씩은 생각 안해볼것 같네요? 네? 그렇죠? ㅎㅎㅎㅎ 제가 이렇게 생각 해보니까 한번씩은 해볼것같아요 ㅎ히히히히 다시 돌아옵니다 뿅! 그런데 저희는 자면서 숨을쉬죠 그쵸? 그때 저희 뇌는 다 적응 합니다. 아~ 여기 이 냄새가 우리가 앞으로 맡을 냄새다 이냄새는 산소 냄새다 하지만 다른 냄새야 그럼 이게 무슨냄새야 산소냄새야? 무조건 산소 냄새는 맞죠 아 근데 산소라고 하니까 이상한가.. 공기라고 해드릴께요 공기냄새죠 그죠? 이 공기 냄새는 저희는 어제까지 계~속 맡았습니다. 하지만 그다음날이 되면 그런 냄새가 있었냐? 라고 하는듯이 쥐죽은듯 없어지죠 하지만 그건 없어진게 아니에요 선배가 페브리ㅈ.. 아니 설마 그런천사가.. 아무튼 우리 뇌는 벌써 그 냄새에 『적응』을 한 것 입니다.. 아니면 살수가 없거든요 개똥 냄새와 땀냄새가 뒤섞인 냄새 ㄷㄷ 어후 일단 우리는 여기서 한번 생각해 봐야해요 애기때 부터 맡은 아직 자아도 습관도 형성이 다 되지도 않은 세 살 대 를 말이죠 생각 할수가 없죠? 그걸생각하면 사람아니에요? ㅎㅎ 생각할려고하지마!!!세요! 히히히 자 일단 저희는 태어나고 나서부터 본능적으로 숨을쉽니다. 우리는 그걸 울어서 쉬는걸로 생각하죠 안울면 꼬집는다고 해서 우는거겠지요? 가끔씩 강심장들이 그걸 무시하고 안울기도 하지만.. 그래도 결국 울어요 아파서.. 아무튼 그때는 분명 이 게 씨X 무슨 냄새여 라고 생각하고싶어도 못생각했을거에요 하지만 그때부터 지금까지 쭉 맡아오 공기 냄새가 이미 적응되서 저희는 냄새를 [못느끼는것 뿐]입니다. 하지만 분명 있어요.!! 적어도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헤헤 위의 냄새로 이해가 안된다구요? 그럼 새로산 시계를 생각하세요 왜 갑자기 시계가 나오냐~ 면은 똑딱 거리는 그런 시계 있지요? 그런 시계를 방에 냅두면은 시끄러워서 못잘것같잖아요? 하지만 우리는 자요 왜냐면은 뇌와 귀가 그 소리에 적으을 이미 다 마친 상태이고 저희는 잠을자고 빨리 아침을 먹어야하기때문이다! 아무튼 그때 정신 똭 차리면 시계소리 다시 들리죠? 안해본 사람은 해봐요 진짜 들림 신기하죠? 잘때 이거보면 귀찮으면서 이거읽고 신기해할수도 있을라나~? 자 그래서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이렇게 단시간에 적응을 하는데 계~속 공기 냄새를 맡았으면 지금은 어디까지 적응을 했을까요 아마도 뒤져서 지옥이나 천국가서 "님님 저 뭐 하나만 해보고시퍼요" "? 뭐요" "공기냄새 맡아보고 시퍼요" 라고 해보시면 아마도 맡아 볼수도 있겠지요 물 맛 도요! 그래서 결론은 저희는 태어날때부터 지금까지 물이랑 공기냄새를 쭉~ 맡거나 마셨기 때문에 저희는 그 맛과 그 냄새를 모르는 것 뿐 사실은 있는 것 입니다! 만약 제가 틀린곳이 있다면..!(물은 많을듯 물맛을 느끼는 세포가 없는것같아요 히) 댓글로좀 말해줘요.. 근데 여기 망해서 댓글 달릴라나?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