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yal 님의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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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리고 안녕히계세요

저는 배틀코믹스가 아주 초창기일때부터 지켜보던 사람입니다. 초창기 배코는 소통도 어느정도 괜찮았고, 함께 계시던 분들도 자유롭게 이야기를 하며 지냈던게 떠오르네요.  하지만, 이제는 아니네요. 잠시나마 다시 이 곳에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는 제가 어리석음을 깨달아, 다시 삭제하였습니다. 많은 작가분들이 이곳에서 꿈을 키워나갔고, 상처받고 다른곳으로 가기도했습...더보기

으으 대학교에서 연락이 왔길래

정말, 다시 생각하기도 싫은 대학교, 하지만 언젠가는 다시 가야하는 대학교에서 연락이 왔어요도저히 받을수가 없어서 두번정도는 못받았어요세번째에 받았는데, 복학대상자인데, 복할할거냐고 그러더군요휴학한다고했어요휴... 교수님들도 별로고, 애들도 정상이 아닌곳에 다시 가야한다니.. 일하다가 쓰러지고, 휴대폰깨져서 며칠동안 연락못했는데, 그걸로 어떤애가 나쁜소문을...더보기

남동생 성적이...

원래는 건국대를 목표를 하고있는데, 선생님이 그러더랍니다교장추천받으면 고려대 해볼만하다고또다른 목표가 생긴 동생은 지금 이 시간에도 독서실에 있어요2학년이 끝났는데, 왜 독서실 가냐고 하니까메가스터디책을 사가지고 수능최저를 맞춘다고하네요인생에서 열심히 한다는 것 자체가 힘든일인데, 계속해서 성장하는 동생을 보니까 뿌듯하네요1학년때는 3~5등급2학년 초에 1...더보기

전세계의 비트코인 투자자들을 속인, 한국의 고등학생

이번에 비트코인 하드포크사기극이 펼쳐졌어요하드포크란, 가상화폐를 새로 만드는건데요, 이번에 사기극의 내용은 이렇습니다비트코인 플래티넘 이라는 가상화폐를 만들었다고 SNS를 이용해서 투자를 부추겼습니다그래서, 비트코인이 버블에 버블이 붙은겁니다그렇게해서 엄청나게 가격이 뛰었는데, 비트코인의 하락세로 돈을 못벌자, 이 고등학생은 발을 빼기로합니다그렇게 모든 투...더보기

하도 비트코인하길래, 살짝 투자 해 봤어요

쫄보라서 이정도만넣었어요음, 저는 일확천금을 노리는건 아니고, 통장에 적금넣듯이 소소하게 할거예요예를들어서, 만원을 넣어두고, 한달뒤에 20~30%가 오른다면 또 만원을 투자하고, 한달뒤에 내려가면, 빼지말고 묵혀두는식으로, 그러면서 오르면 만원넣고해서 소소하게 재미만 볼거예요해보니까, 큰돈을 넣으면 더 많이 벌겠다는 생각과 동시에, 그만큼 책임이 생기니까...더보기

고민을 해 봤습니다

제 나름대로말이죠모작이라는건, 어떤분이 그리신걸 따라그리는거잖아요?그런데, 엄청 그리고싶은데, 그게 만화캐릭터일 때, 고민이 되더라고요제 자신만의 느낌으로 그리고싶은데, 대상이 캐릭터라 난감했어요그래서 생각했죠얼굴이나 자세는, 작품을 참고하고, 나머지는 실제인물을 그리자이렇게요이러면, 나만의 작품이 되는거잖아요? ㅎㅎ아직 해 보지는 안았는데, 생각해보면 재...더보기

오늘 병원갔다왔어요

몸이 좀 아파서, 병원에 갔어요.예전에 입원한거랑 연관된건데, 아무튼 교수님하고 대화하기전에 몸무게를 잽니다.그 때, 몸무게가 ㅁㅁ이라고 치면, 오늘 쟀더니 기가막히게 똑같더라고요;;3개월동안 나는 뭘 했나.. ㅜㅜ교수님하고 저사이에 정적이 흘렸죠.여차여차해서 무사히 약타고 집에왔어요.조금이라도 감량을 해 보자 해서, 인터넷으로 찾았어요.좀 더 멋진사람이 ...더보기

사이좋게 지내자

아, 진짜 피부로 느끼면서 영화를 봤어요.감정이입이 엄청 잘돼요. 콜라를 너무 많이 먹어서, 영화중간부터 화장실에 가고싶었어요.영화에나오는 친구들이, 심각한 일이 일어날 때마다 몸이 막 떨리더군요.속으로 '그래, 친구들끼리는 사이좋게 지내야지' 생각하면서도 '화장실...ㅜㅜ' 피부로 느끼면서 영화를보니까, 식은땀이 나면서 몸도 막 떨렸어요. 재밌게 봤어요....더보기

내 어머니께서 꼰대일리가 없어

하.. "네 부모니까 내말들어라." , "부모에게 따지지마라." , "가르쳐들지마라" 등등 남 일같은 이야기를 부모님에게 들으니까 속상해요.제가 "이건 죄송하지만, 잘못된 것입니다." 라고 말하면 귀를 막고 자신의 주장만 하시네요. 부모님의 길러주시고 낳아주신은혜는 정말 감사하지만, 이런 대화는 사양합니다. (꼰대라는 단어는 깎아내리는 표현이라고는 생각하지...더보기

컴퓨터부품주문완료

그래픽카드: 갤럭시 GTX1050 LP파워: 스카이디지탈제품, TFX규격CPU: I7-3770 주문했어요.제 돈으로 구매하긴했지만, 큰 돈인만큼 부모님에게 물어보고 구매했어요.처음에는 무조건 안됀다고 하셨지만,요즘은 부품을사서 조립하는게 컴퓨터를 새로 사는 것보다 경제적이라고 말씀드렸더니 흔쾌히 허락 해 주셨어요. (부모님은 가격 뻥튀기가 심한 브랜드제품을...더보기

믿고보는 오버타임

일요일만돼면 제일먼저알람이 울리면서,오버타임봐요.매화마다 감동을 넣기는 되게 어려운 일인데,항상 감동이 묻어나요.게다가, 처음 오버타임나왔을 때,이벤트로 물건받는다고 알람설정했다는 댓글이 많았는데,나중에 작가님이 오히려 감사했다고 말하셨다는...와, 이게 정말 프로정신이구나.하면서 매주 챙겨봐요.항상 챙겨보는 독자로써 감사하다는말씀 드립니다.

그 분 복귀했네요

그레이트 스피릿;;해명도 해명같지도안은걸 해명이라고하고...크로커다일따라가려나더 이해가 안가는건,그렇게 통수맞고도 본방, 재방을 보는 분들이 있다는 거예요.그러지마세요.저런식으로 방송하시는분들이 제대로된 해명도안하고, 반성도 안하는데,그분들 방송을보면,저희는 바보되는겁니다. 바보.통수쳐도 묵묵히 좋아해주는 바보요.수요가 있으면 공급이 있듯이,저런분들 방송을...더보기

이제 수능이 끝났으니

제가 예전에 면접봤던 후기를 남겨드릴게요.ㅇㅇ대학교였는데, 면접관님이 처음에 "어떻게 왔나요?" 물어보시길래,사실대로 "담임선생님의 추천으로 왔습니다." 했어요.그러시더니 다시 "이 학교에대해서 알아본 적이 있나요?" 라고 하시길래,"아니요" 라고 사실대로 답했어요.이거 왠 이상한 친구냐는 표정으로 다음질문을 하셨어요."친구가 학교에 가야하는데, 지각할 것...더보기

허허 옛날생각나네요

1학년때부터 수시노리고 고등학교 들어온거라수능공부를 하나도 안했었죠.그런데, 저희 담임선생님께서 워낙 고집이세셔서수시보는애들한테도 수능을보라고 하셨어요.결국엔, 저희반 전체가 수능을 신청하는 기록아닌 기록을 세웠죠.며칠뒤에 수능날이였어요.집에서 조금 멀리 떨어진 곳에서 시험을 보라더군요.그래서안갔어요.치킨값이 아깝기는했지만,그 때는 너무 가기 귀찮았어요.결...더보기

논개하르트라는 단어, 자제하는게 어떨까요?

논개라는 분은 애국자입니다.왜나라 장수를 유인하여, 절벽으로 같이 뛰어들어 돌어가신 위인입니다.그런데, 한 일본분께서 자신이 존경하는 장수의 역사를 바꾸고싶어,일본장수를 기리는 곳에, 가운데는 장수, 양옆에는 자신의 부인과, 논개를 나란히 놓게됩니다. 그 결과, 논개는 일본장수의 첩이라는 유언비어가 일본에 퍼졌습니다.우리나라는 그 오명을 씻기위해 25년의 ...더보기

아주굉장한밴드 만화에서 나온김에

첫사랑 이야기를 좀 하자면,중요하고 간직해야할 추억이예요.물론, 그 첫사랑이 잘 이어지면 정말 좋지만저같은 경우는 잘 안이어졌어요.그저, 가끔 꺼내보는 앨범정도의 추억이예요.근데, 그 작은 추억이 정말 훈훈하게 느껴진답니다.이제, 못만날줄알았는데,어느새 저희집 바로 아래에 살고있었고,한 5년정도 그러다가 옆동으로 이사를 갔어요.가끔 마주치는데 옛날생각이날 ...더보기

아 연놈 2주일치 봤는데

여주가 남주한테 받는 사랑만 하려고하고,남주는 여주하는 주는 사랑만 하고,남주옆에 꼬리치는 여자분도 싫고,아 진짜 여주진짜 너무하넹남주는 꼬리치는 여자분 보지도안고 돌아서는데여주는 자기생각만함 ㅡㅡ 이럴땐 남주가 연락 끊고 여주가 정신차려야함역시 커플은 몸에 해로우니, 솔로분들은 건강해집시다!아... 저도 물론 건강합니다 ㅜㅜ

2년동안 썩힌 냉장고를 열었습니다

내용물그대로, 전원코드만빼서 보관하고있었어요왜냐하면, 새로운 냉장고가 있었거든요그런데, 갑자기 어머니께서 옛날에 쓰던 냉장고를 치우시겠다고 ... 판도라의 상자를 아십니까?열자마자 질병이 퍼져나갔다는 그 판도라의 상자를 어머니가 ㅜㅜ전 어묵이 파란색을 띄는건 처음봤습니다.(여기까지만 설명 해 드릴게요)심지어 식자재들이 2년동안 냉장, 냉동실에 있었는데 코드...더보기

우리가 불안하지안는 이유

정치인이 비리를 저질렀을 때- "뭐, 한 두번도 아니고 ㅎㅎ"알바비 떼먹었다는 뉴스나올 때-"하도 많이 떼여봐서, 놀랍지도 안는다"북한이 도발할 때-"쌀 떨어졌구나"누가 사기쳤다고 뉴스나올 때-"천잰데?"사이비교가 활동을 할 때-"저걸 믿는사람도 있구나...(아련)"불법어선이 판칠 때-"M4점사하면 게임끝인데"나라를 뒤집어 놓았을 때-"큰통령<사이비교...더보기

여자사람친구에게 톡이왔었는데

전 톡을 정말 안봐요.그런데 오늘 확인해보니 어제 학교왔냐고 톡이왔더군요정확히는'혹시''오늘 학교왔니?'라고 왔었어요.당연히 학교에 왔는데, 그 톡을 오늘 확인했네요.;;그저 동기이지만,남자도 그렇겠지만, 여자가 톡에 특히 민감하다고 알고있어요.하... 어쩌지뭐, 다음에 만나서 뭔 일이냐고 물어봐야죠..미안해서..원래 톡을 안보는 사람이라 ㅜㅜ때리진 안겠지...더보기

어제, 오버워치하다가 칭찬받음

정확히 어제, 힐러유저지만 빠대에서는 다른게 하고싶잖아요?그래서, 메이... 메이를 했죠신나게 가두고, 얼리고, 부수고 하다보니팟지가 뜬거예요. 팟지내용은 벽으로 길막고 궁써서 트리플킬 먹는건데,팟지가 끝나자마자 저희팀 힐러분께서 하시는 말씀이"메이 잘한다" 그러시길래그 때 그 기분은 애매했어요.'이게 칭찬인가, 욕인가... 메이를 잘한다니.'인성으로 유명...더보기

추석때 친척형이라 이야기한 썰

작고 작은 썰입니다.이제 얘길하게되네요친척형이랑 저랑 방에서 티비보고있는데대학얘기가 나온거예요그래서 대학은 잘 지낼만하다, 통학이 좀 힘들다 그랬는데제가 "우리반에는 다섯명 빼고 전부 여학생이라서 대화하기 어렵다" 그랬더니눈이 번쩍뜨이더니다짜고짜 잘 부탁한다고 그러네요?뭐, 알았다고 대충 얼버무리긴 했습니다만형이 간과한게 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더보기

개인적으로

타투 좋아합니다.몸에 타투 하나없지만, 타투의 매력이 정말 좋아요.이레즈미, 블랙암, 이름은 기억안나는데 상처내서 하얀 타투하는 것까지 타투는 정말 무궁무진합니다.그리고, 현재 제자를 기르시는 여성 타투이스트 대가까지 잘 보고있습니다.설마 타투장르 만화가 나올줄은 몰랐는데, 제 관심사가 이렇게 나오니 정말 좋아요.선타투 후뚜맞(먼저 타투하고 후드려 뚜드려 ...더보기

역시 우리 아버지

추석이라고 사과, 게, 동태, 새우, 햄선물세트, 양주 등등 하고 월급치 보너스까지 직원분들에게 주셨네요;;남들 잘 때, 일하시러 나오시고, 빨간날, 명절에도 혹시라도 오시는 손님있으실까봐 무조건 일하러 나가야 한다고 하시고..(실제로 한 두명 오시는 것을 본 적있어요.)그 덕분에 가족들은 여행 한 번 못가지만... 왜, 거의 모든 분들이 아버지, 어머니를...더보기

오늘 학교 다녀왔습니다

교수님도 좋으신 분 같고(조별과제만 빼고... ㅂㄷㅂㄷ)근데 궁금한게 있었어요.제 뒷쪽에 여학생분들이 계셨어요. 교수님께서 출석을 부르시는데, 그때 제 이름이 나왔거든요?그런데, 뒤에서 "ㅁㅁㅁ래, ㅁㅁㅁ" 그래서 좀 당황스러웠는데...여학생분들끼리 막 "사진없냐, 앞모습보고싶다, " 등등 이런 소리가 들리더라구요.더 놀란건, "나, 쟤 사진있어" 라고 하...더보기

피시방에서 수강신청하는중 초등학생만난 썰

집컴이 않좋아서 피시방에서 수강신청하는데,왠 초등학생 두 명이 오더니 오버워치를 키더라구요.그때까진 음... 뭐 귀엽네 하고 넘겼어요.그런데말입니다, 갑자기 우리모두아는, 흔히말하는 급식체를 쓰더라구요.지금부터 그 말투를 감상 해 보시죠.???: 아, 겐지하는데 왜 힐 안해주냐?-메르시, 왜 힐 안해주냐고!쾅 (책상 내리치는 소리)!!!: 그만해에~ 사람들...더보기

오버워치 월드컵 국가대표 선발 해 주세요

https://playoverwatch.com/ko-kr/worldcup/vote블로그, 카페 등에 가짜 링크가 있는 곳도 있으니 제가 올려드린 링크나, 오버워치 홈페이지에 직접 들어가셔서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 경우는 아주 일부분이지만 그 유무를 직접 보았기에 말씀드립니다.여러분의 국가대표를 직접 선택 해 주세요. 국가대표이니만큼 프로필을 꼼꼼하게 ...더보기

저기... 배코가 한번 살짝 기울어졌는데

무슨일인가요? 각자는 자기중심으로 말해서 어느게 팩트인지 모르겠습니다. 모든사람들은 진실을 알 권리가있습니다. 진실을 아시는 분께서는 조용히 댓글을 남겨주세요. 적어도 사실보단 진실정도는 알고있자구요. 댓글은 한 번씩만 남겨주세요. 어떠한 반박글, 분쟁유도글, 등등을 방지하기위함입니다. 만약, 여기서 분쟁의 조짐이 보인다면 우리는 진실을 알 수없고, 글은 ...더보기

고맙습니다

팔로우 뿐만 아니라, 지나가시다가 좋아요를 눌러주시는 분들, 좋아요폭탄, 등등 감사할 따름입니다. 저는 개인적인 이유로 친목을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아서, 여러분과 많은 소통, 자주자주 소통을 할 순 없지만 과하지않는 소통도, 어느정도 절제된 소통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소통이 너무 과하면 집착으로 번지고, 서로 다투는 일이 비일비재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더보기

신검 후기

아침 6시에 전철타고 신검받으러 갔습니다8시까지여서 조금 일찍갔습니다줄이 길게 늘여있어서 늦게끝나겠구나 했는데검사같은 것때문에 늦게끝나는게 아니라한 자리에 앉아서 2시간동안 애니봤습니다군대관련 애니를 보는데 정말 지루해서 죽는줄 알았습니다거기다 담배의 해로움을 알려주기위해서 우리가아는 그런 역겨운 것을 보여줘서토나오는 줄 알았습니다어떤 사람이 이런 아이디어...더보기

자기전에 오늘 있었던일

학교끝나고 전철이 도착해서 들어가려는데, 왠 커플이 붙어있었었어요. 입구에서 바로 보이는 쪽이였는데, 남자가 바깥에서 여자를 안에두게하는? 감싸주는 형태로 커플이 붙어있었죠. 그런데말이죠, 우리가 흔히아는 공공장소예절을 그 커플은 잊어버린듯이 애정행각을했어요. 지옥철에서 뽀뽀랑 껴안고... 특히 제일 이해가 안갔던 부분은 서로의 정수리냄새를 맡고 행복 해 ...더보기

몸이 아파서

오늘아침에 학교가야되는데 몸이 뻣뻣하게 굳어서 못일어나다가 점심쯤 풀려서 부모님하고 뷔페갔다왔어요!다먹고 아울렛에서 아버지 신발골라드리다가 학과장께서 친히 전화를 주셨습니다. 음... 빠진거 때문은 아니고요, 의무적인 상담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암튼 그렇게 집에와서 다시과제중...아침에 몸이 굳은 이유는 밤샘과제 때문입니다.아버지 신발 골라드렸어요. 매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