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탈슬러그충 님의 컬렉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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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다살다 선생님이랑 통화중 우는건 처음이네...

비밀번호 못찾아서 아빠에게 꽤 혼났는데.. 뭐..내가 못찾아서 시간끈건 잘못이긴 한데... 웬만한거 다 무시하고 말하면 더 욕먹을 거 같아서 더 무시하다가 엄마가 선생님꼐 해결 방안 물어 볼라고 전화해봤는데 전화할때까지 진짜 물어보기만하고 정말 울 생각은 1도 없었는데 선생님 전화받고 물어보는데 갑자기 울먹거릴때 나는 목소리가 나기 시작하더니.. 통화하다 ...더보기

내친구 라노벨 다 찢어 버리고 싶다..

정말 친한 친구인데 이건 정말 민폐인거 같아요.. 제친구가 소설가 직업이라면서 참고서로 소설이나 라노벨을 읽는데... 학교에서 읽으면서 겁나 쪼개고, 시도때도 없이 시간남으면 읽고 교장 선생님 말씀이나 재난훈련떄문에 운동장으로 나갈때도 라노벨 들고가서 읽고, 읽고있으면 옆에서 큰소리나 건들지않으면 안들린다고 불러도 대답하지도 않고, 정말 내게 재미도없는 구...더보기

내가 대체 뭘 잘못하고 있는걸까...

그냥 내가 병신인건가..?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건가..? 난 왜 안돼... 내가 정말 이상하게 생각하는건가...? 그냥 사람들이 나를 싫어하는건가...? 다른사람은 되는데 나는 뭐가 다르다고 안돼는건데.,... 그래 내가 병신인거다... 찌질이에.. 관심종자 인간 말종 쓰레기가 바로 나다... 내가 노답인거고 나는 살가치도 없는 새끼다... 나보다 더한 ...더보기

유튜브 인성 파탄난 놈들...

초등학생 여자어린이가 틴트바르기하는 영상 있는데얼굴이 좋은편은 아니였거든요. 설명도 나대지 않고 차근차근 친절하게 설명해주는데...댓글은 뭐 돼지,못생겼다.,패드립,눈갱 거리는 댓글들이 나타나고 싫어요는 5만을 넘고...이게 제정신으로 할 짓인가요?화장영상에서는 꼭 이쁜사람이 나와서 설명을 해줘야 하나요? 못생긴 사람은 성형이 답이라는 개같은 소리를 지껄이...더보기

생각해보니.. 짜증나네요...

올해 과학 축전이라는게 있어서 가봤는데..그곳에 매년 생명괸련주제로 물방개,뱀,장수풍뎅이,개구리등등을 전시하거나 체험하는곳이 있어요.근데 올해는... 장수풍뎅이랑 넓적사슴벌레를 큰 고무대야 하나에 25마리정도 같이 넣어놨고, 장수풍뎅이 상태는 수컷들은 전부 등껍질에 우화부전들이 심하고 뿔은 휘어있는 녀석도 있고 심지어 우화부전 심해서 뿔짤린 녀셕도 있었어요...더보기

진짜 외모최고라고 외치는 놈들 싹다 죽여버리고 싶습니다..

저번에 학교에서 경쟁이라는 주제로 아이돌뽑는 101인가 뭐시기를 틀어주었는데 거기나온 아이돌 지망생들이 전부 이쁘고 몸매 좋은 사람들밖에 없어서...와...씨ㅂ 저거 뭐 하는 짓거리지? 라고 생각들었습니다...저도 이쁜건 좋아하긴 합니다..아니... 그렇다고 뚱뚱하고, 못생긴사람들은 아이돌 할 생각도 하지 말라는 겁니까?제발 사람들 대가리좀 바뀌었스면 좋겠...더보기

사과라도 받으니 일단 다행이네요...

저진짜 카페에 저격글 올릴려고, 영상도 찍고, 계획도 세우다가 마지막으로 1대1 채팅으로 소환해서 자신이 제블로그에 무슨 댓글을 달았는지 봐보라고헤서 일단 사과는 받았습니다... 근데 그분의 태도가 영 마음에 안듭니다... 그래도 전 한 번의 기회를 주었습니다.. 만약 한번만 더 이짓을 한다면 전 진짜 카페에서 저격할것입니다... 제발... 저격싫은...더보기

어제 빡쳤던일...

학교근처에 오름있는데 거기에 한달전에 분명히 물고인곳에 도롱뇽알, 개구리알 겁나 많이 있었는데...어제가보니.. 메말라있었어요... ㅠㅠ그리고 또 학교옆에 빗물떠내려가라고만든 천이 있는데..거기에 한달전에 그더러운 곳에서 겨우찾은 올챙이,도롱뇽유생들 있었는데...공사길만들어서 요염되서 전멸당했있었어요... ㅠㅠ그나마 다행인게 근처에서 올챙이,도롱뇽유생서식...더보기

제주도에서 열리는 작은 덕후들을 위한축제 티미를 갔다왔습니다^^

쉽게 말해서 작은 서코,부코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제가 아는분덕분에 오늘 알게되서 오늘갔다 와봤는데...사람들이 은근 많이 있더라고요. 시민회관안에서 했는데... 부스는 한10개정도고, 안에 코스프레하신분들많이 있더라고요. 갈때는 기대하면서 갔는데...막상 가보니 좀 실망은 했어요^^ 아는건 거의없고, 그나마 알고있긴하는데 제가 좋아하는게 없어서 슬펐어요...더보기

저진짜 배코분들에게 실망한게 있어요...

보드통합후 많은분들이 떠나셨잖아요. 그때 카페하나가 만들어젔는데.. 한 몇일동안 활발하고, 채팅방도 활발했는데... 카톡 채팅이 생긴후 그곳으로 전부이동했고... 카페채팅은 얼어버리고...여기서 실망한게... 뭐.. 카톡채팅으로 간거좋아요. 근데 카페활동도 안해요,.. 이제 1주일에 글6개정도 밖에 안올라와요...진짜 전 이부분에서 정말 실망했습니다......더보기

어떤분이 보여달라고 해서 써보는 제 과거

이글은 작성자가 글을 더럽게 못써서 말이이상할수도있으니 양해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이 보기에는 활발한 성격으로 보이지만.... 별로 그러지는 않아요... 그이유는 제가 초등학교떄 학교폭력을 당해서.....  자신감같은게 없어져서 찐따같이 살고있어요. 흠... 이제부터 시작하죠... 저는 초등학교 1학년을 촌학교에 다녔고, 거기서 재미있게 활동했습니다. 그...더보기

사람들겁나 착하시네...나만 쓰레기가 된 기분이군요...

사실 저도 사람이 쓰러지면 가서 도와주고싶습니다...하지만 사람들시선때문에.. 할수가없어요.제가 이게 얼마나 심하면... 사람들에게 시선을 받으면 멍해지고요... 심장이 심하게 뛰고, 다리에 힘이 빠지고, 목소리까지 이상해집니다...그리고 그일을 해결한후에도 머리속에서도 계속 시선을 받았다는 생각이 돌아다녀서 우울해집니다...그대로 그우울해진거때문에 과...더보기

제가 원래꿈이 곤충박사였거든요...

유치원부터 중3까지 키웠던꿈이고 그쪽에 대해서 준비는했어요...근데 고1을 겪으니.. 제꿈을 위해서는 어마어마한 공부를해야만했는데.,. 전그걸 못 하겠어요...전 그냥 단지 곤충관찰하고, 키우는게 좋아서 곤충박사가 되겠다고한건데... 공부량에 지처가고... 내가 왜 공부하는지도 모르겠고.. 바빠서 곤충에 관심을 안주니 흥미도 떨어졌어요...근데 진로는 거의...더보기

생각해보니... 작년1,2학기동안...

저 계속 반 청소했네요...얘들이 청소당번이 되어도 더럽게 안 청소하길래....그냥 제가 1,2학기 매번 했네요...도와주거나 당번일 충실히하는 애들도 있었지만 절반이상이 청소를 안해서...그냥 제가 알아서 청소했네요....나쁜놈들 어떻게 혼나도 청소할생각들을 안하냐...네가 하고있으면 관심이라도 생겨서 도와주기라도해야지... 청소시간 떠들고, 카드놀이하고...더보기

고민입니다...

저희 할머니,할아버지께서도 이제 돌아가실나이에 가까워지고...할머니 장난삼아 영정사진이나 그려달라고 해달라는데...평소에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만나는데... 돌아가시면 그슬픔을 어떻게 견딜지 모르겠네요...2년전에는 증조할아버지가 돌아가셔서 괴로웠는데...평소에 가깝게 지냈던 할머니와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시면... 어떻게 해야될지...요새는 부모님도 사고로 돌...더보기

여러분들께 사과드립니다.

이건 제가 전에 개그게시물에올려서 베스트에간 게시물입니다.이게시물을 올린후 많은분들이 렘이아니라 램인데요?라는 댓글을달아주었습니다. 이일이 일어난원인은 제가 RAM을 렘이라고 읽었기때문입니다. 사실RAM을 램이라고 읽더라고요. 저는 이점에서 여러분들께 사과드리는겁니다. 이 게시물을보고 불쾌감을 느끼셨다면 사과드리겠습니다. 앞으로는 이런일이없도록 조심하...더보기

여러분 죄송합니다.

오늘 새벽에 혼종대회 우승발표할려고했는데, 배코가 접속이안돼서 발표하질 못했네요. 그래서 이제야 발표할려고합니다. 여러분죄송합니다.그럼이제부터 우승자발표를 할께요.일단 3등부터 3등은 잉여늘보님의 작품입니다. 축하드려요^^혼카츄라네요. ㅋㅋㅋ상품은 저의 사랑입니다.그다음으로 2등입니다. 2등은 파란오렌지님의 작품입니다.축하드립니다. 간지나는 혼종이네요....더보기

저도 썰 풀어드릴께요.

그냥 심각하게 말하는건데요.전 초등학교시절이 정말 끔찍했습니다.제가 원래는 자신감이 넘치는아이였는데, 전학을 한이후 제 자신감은 아예 없어져버렸어요.그이유는 학교폭력때문이었어요.제가 반장선거를 할려고할때 어떤아이가 '니가 할자격이 있냐?'라고 했습니다. 전 그말을 듣고 바로 반장 후보에서 나갔고요.또 저는 아무이유없이 반아이들에게 따돌림을 당했습니다. ...더보기

제가 배코을 가입하게된이유.

언젠간 말씀드릴려고했는데요. 오늘 말하네요.말해드리겠습니다. 전 중3 연합고사가 끝나고 제가 그때당시 유일하게 알고있던 롤캐릭터인 아리를 그려봤어요. (얼굴 망했다는건 비밀) 아리를 그린후 아리를 더그려보기위해 아리에대해 검색을 했는데 그리기 어려운것들만 있어가지고 저는 쉽게 그릴수있는 아리를 찾기위해 아리 만화를 검색해봤고, 경괸아리라는 만화른 찿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