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udorSky

팔로워 56

이뱉시절 서포터즈된 이야기 1편

2016/07/09 19:21:34

안녕하세요 CloudorSky입니다.

아마 3년전 이야기일듯 하네요
정확히 언제인지는 기억 안나네요

전 아주 평범한 학생입니다.
일단 전 중학생일때 학교 정보선생님이 "학생들도 블로그를하면 돈을 벌 수있다" 이 말을 듣고 전 바로 만들었습니다.

중3때 저의 블로그는 토탈5만명? 게임블로그를 운영했죠

어느날 페북하는 도중에 "블리츠와 애니였나?" 이 웹툰을보고 "이스포츠배틀"를 발견하게 됩니다.

이뱉을 하는도중 자게에

"서포터즈구합니다. 블로그 환영" 이란 글을 발견했습니다.

전 장난삼아 댓글에 "블로그를 운영하긴 하는데..." 이렇게 남겼어요

어느날 카톡으로 "이뱉팀장 : 혹시 CloudorSky님이신가요?"

놀랬습니다. 연락방법을 알려준적이 없었거든요.
생각해보니 닉네임이랑 카톡아이디랑 동일했습니다. 그래도 신기하네요

서로 어찌 어찌 말해서 어쩌다가 배코서포터즈가 되었습니다.... ㅋㅋㅋ
배틀코믹스 업데이트한다고 흥보해달라네요

전 많이 걱정했죠 중3에다 블로그는 겨우 5만명이거든요
이뱉 팀장님이 돈은 얼마면 되냐고 말했지만 중3이 유명하지 않은 이뱉보고 동정심을 느껴서 무료로 광고했습니다

다른 서포터즈들과 만나봤는데 절반은 학생이고 학생중 저는 제일 막내랍니다. 그런데 웃긴건 블로그는 제가 제일 토탈수가 높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연히 검색순위1등 제가 먹었죠



본격적인 활동은 다음편에! 3부작입니다. 한편마다 1년치 이야기